분양 가격과 기존 주택 거래가를 같은 표에서 구분하기
발행
분양 공급금액과 기존 주택 실거래금액을 한 열에 넣어 평균을 내면 포함된 비용과 가격이 만들어진 방식의 차이가 가려진다. 먼저 공급 유형과 가격의 원문 정의를 다른 열로 보존한다.
분양 자료에서는 공고의 공급금액표, 별도 선택품목·확장비, 면적 기준을 확인한다. 마이홈의 과거 공식 공고에는 공급금액과 발코니 확장비가 별도로 제시된 예가 있다. 이 조건을 현재 모든 단지에 적용하지 않고 해당 공고를 다시 읽어야 한다.
기존 주택은 거래 자료의 계약금액과 실제 포함 범위를 확인 가능한 수준으로 적는다. 선택한 인테리어 비용이나 취득비용을 임의로 계약금액에 더해 원자료처럼 저장하지 않는다. 원가격과 비교 목적의 조정값을 분리한다.
가상으로 분양 기본금액 5억원에 선택품목 2천만원이 별도인 경우와 기존 주택 계약금액 5억원은 가격 숫자만 같을 뿐 총 필요자금이 같은지는 알 수 없다. 반대로 확인되지 않은 옵션비를 모든 분양 표본에 일률 가산해서도 안 된다.
최종 표에는 분양·기존 거래를 나눈 가격 범위와 포함 조건을 제시한다. 같은 면적 기준과 비용 범위를 맞출 수 없다면 통합 평균을 만들지 않는다. 이 표는 어느 쪽이 저렴하다는 결론보다 서로 무엇을 비교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료·사실 확인일: 2026-10-15 KST
- 공공데이터포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API — 자료·API별 기술설명 확인 경로
- 마이홈 공식 공개 모집공고 예시 — 공급금액과 발코니 확장비가 별도 표시된 과거 공고 예시. 모든 현재 단지의 포함 조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