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원자료는 최초 배포 뒤 신고 보완이나 오류 정정으로 값이 달라질 수 있다. 내려받은 날짜와 파일 원본을 보관하고 수정 공지와 행 단위 차이를 대조해야 한다. 자료판을 남겨야 한다.
행정구역이 분리되거나 통합되면 같은 지역명의 시계열도 대상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 변경 전후 코드표와 하위 지역 합계를 대조해야 끊긴 데이터를 안전하게 잇는다. 이어 붙일 수 없는 구간은 단절을 표시한다.
가계대출 통계의 담보 항목은 전체 잔액의 분류일 뿐 개별 주택의 추가자금 가능 여부를 보여주지 않는다. 선순위 채권과 담보가치, 소득과 상환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가격지수의 표본이 바뀌면 지수 변동에 실제 가격 변화와 조사 대상 변화가 함께 섞일 수 있다. 연결계수와 개편 설명서를 확인해야 장기 흐름을 과장하지 않는다. 개편선을 표시해 오독을 막아야 한다.
매달 발표되는 주택 통계라도 조사일과 집계 기간이 다르면 같은 달의 시장을 가리키지 않는다. 기준 시점과 발표 지연을 맞춰야 수치의 방향을 제대로 비교할 수 있다. 비교표에는 조사일도 함께 적어 둔다.
통계표에 1~8월 누계와 8월 당월이 함께 있으면 숫자가 크다는 이유로 누계가 더 중요한 값처럼 보일 수 있다. 두 수치는 질문이 달라 직접 비교하면 안 된다. 확인 기준을 함께 정리합니다.
가격지도를 보면 진한 색 지역과 옅은 색 지역의 차이가 한눈에 들어오지만 색이 곧 실제 격차의 크기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지도는 데이터를 구간으로 나눠 보여주는 방식부터 확인해야 한다.
거래량이 100% 늘었다는 말만 보면 시장이 크게 움직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전월이 몇 건이었는지 확인하면 같은 증가율도 전혀 다른 의미가 될 수 있다. 확인 기준을 함께 정리합니다.
주택 통계에서 잠정치와 확정치가 달라지는 과정을 설명한다. 발표일·기준기간·갱신일과 수정 표시를 확인하여 서로 같은 버전의 수치만 비교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인용할 때 남길 정보도 함께 짚는다.
‘생활 데이터 표에 작은 데이터 사전을 붙이는 이유’를 중심으로 확인 기준과 필요한 자료, 기록 순서를 정리한다. 한 가지 정보로 결론내리지 않고 다음 확인 단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공공데이터는 기준일과 갱신일을 따로 확인하자’를 중심으로 확인 기준과 필요한 자료, 기록 순서를 정리한다. 한 가지 정보로 결론내리지 않고 다음 확인 단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공공데이터의 빈칸을 0으로 바꾸면 안 되는 이유’를 중심으로 확인 기준과 필요한 자료, 기록 순서를 정리한다. 한 가지 정보로 결론내리지 않고 다음 확인 단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유난히 크거나 작은 거래값을 지우기 전에 할 일’를 중심으로 확인 기준과 필요한 자료, 기록 순서를 정리한다. 한 가지 정보로 결론내리지 않고 다음 확인 단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집값 통계에서 평균과 중앙값 중 무엇을 볼까’를 중심으로 확인 기준과 필요한 자료, 기록 순서를 정리한다. 한 가지 정보로 결론내리지 않고 다음 확인 단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거래량을 단순 건수 대신 주택 수로 나눠 보는 방법’를 중심으로 확인 기준과 필요한 자료, 기록 순서를 정리한다. 한 가지 정보로 결론내리지 않고 다음 확인 단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