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자의 거주지역은 거래 당시 주소를 보여줄 뿐 소유자가 몇 명인지 밝히지 않는다. 공동명의 수요를 보려면 소유권 지분과 매수인 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따로 필요하다.
전세 거래가 늘었다고 모두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온 것은 아니다. 기존 임차인이 같은 집에서 계약을 갱신한 건도 거래통계에 포함될 수 있어 이동수요와 구분해 봐야 한다. 확인 기준을 함께 정리합니다.
데이터를 합칠 때 같은 아파트가 한 자료에서는 정식명칭, 다른 자료에서는 약칭이나 옛 이름으로 적혀 있으면 서로 다른 단지처럼 잡힐 수 있다. 단지명 문자열보다 위치와 기본 속성을 함께 맞춰야 한다.
실거래 자료에서 직거래와 중개거래가 함께 보인다고 해서 모든 가격을 같은 표본으로 취급할 필요는 없다. 거래 방식의 차이가 가격 형성 과정과 비교 가능성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지표가 출처마다 다를 때 대조하는 순서’를 중심으로 확인 기준과 필요한 자료, 기록 순서를 정리한다. 한 가지 정보로 결론내리지 않고 다음 확인 단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행정구역 경계가 바뀐 통계를 비교하는 법’를 중심으로 확인 기준과 필요한 자료, 기록 순서를 정리한다. 한 가지 정보로 결론내리지 않고 다음 확인 단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월별 주택 통계에서 계절성을 확인하는 방법’를 중심으로 확인 기준과 필요한 자료, 기록 순서를 정리한다. 한 가지 정보로 결론내리지 않고 다음 확인 단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주택 인허가·착공·준공 숫자가 서로 다른 이유’를 중심으로 확인 기준과 필요한 자료, 기록 순서를 정리한다. 한 가지 정보로 결론내리지 않고 다음 확인 단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동일 단지라도 전용면적과 평면 타입, 동 위치, 층·향, 내부 수리 여부에 따라 체결 가격이 달라진다. 거래 시점의 시장 분위기와 임차 승계 등 특수 거래 사정을 함께 대조해 가격 차이를 분석한다.
실거래가 데이터는 공개일이 아닌 계약일 기준으로 정렬하고 전용면적과 층군을 맞춰 비교해야 한다. 계약 해제 건을 분리하고 표본 수가 적을 때는 중앙값과 분포 범위를 함께 살펴 왜곡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