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상담 전 주소·시세·채무·임대차를 기본정보 카드로 묶기
발행
기본정보 카드가 모든 내용을 한 칸에 담는 서류요약표가 되면 정보가 늘수록 고치기 어려워진다. 카드는 항목 자체를 보관하기보다 주소 레코드에서 관련 자료 묶음으로 이동하는 목차 역할을 해야 한다.
카드 앞면은 식별과 상태만
주소 ID · 주택 유형 · 마지막 통합 확인일 · 누락 상태를 표시하고, 아래에는 네 개의 연결 탭을 둔다: 소유·등기, 가격자료, 채무 안내, 임대차·점유. 각 탭은 원문 자료로 이어지며 요약 필드와 자료 발급일을 함께 보여 준다.
누락을 보여 주는 상태표시
| 자료 묶음 | 현재 상태 예 | 다음 행동 |
|---|---|---|
| 주소·주택식별 | 확인됨 | 주소 변경 시 재연결 |
| 가격 출처 | 기준일 비교 필요 | 원문별 날짜 확인 |
| 채무 안내 | 예전 자료 | 새 안내 요청 여부 결정 |
| 임대차 | 계약 종료일 미기재 | 계약 원문에서 확인 |
카드의 상태는 검토자가 다음 할 일을 찾도록 돕는다. 자료가 모두 모여도 금융 결과를 확정하는 것은 아니며, 민감정보는 카드의 공유범위를 넓히지 않도록 별도 보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