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 대환 자료에서 현재 약정과 검토안을 서로 덮어쓰지 않기
발행
대환 과정의 기록은 “현재 유효한 약정”과 “새로 검토 중인 자료 묶음”이 동시에 존재한다. 후보 자료를 기존 약정 카드에 써 넣으면 현재와 미래가 한 상태처럼 보인다. 양쪽을 분리한 뒤 검토 사건이 둘을 참조하게 한다.
기록 구조
현재 약정 세트는 약정 문서 ID, 확인 시점, 관련 잔액 자료를 연결한다. 검토안 세트에는 상담·요청·후속 자료와 진행단계를 둔다. 비교 사건은 두 세트의 ID, 담당자, 비교 기준일, 확인할 질문을 보유한다.
다른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이유
자료가 추가된 경우
검토안에만 새 버전을 붙이고 이전 약정은 수정하지 않는다.
비교가 보류된 경우
기준일이 맞지 않는 항목을 표시하고 비교 완료 상태를 주지 않는다.
검토가 종료된 경우
검토안 세트를 종료 처리하되 이후 근거로 재사용될 수 있도록 이력을 유지한다.
두 세트의 연결은 데이터 화면에서 찾아가는 길을 제공할 뿐 신규조건이 확정됐다는 뜻이 아니다. 비교 사건에 저장된 원문 참조와 상태를 기준으로 담당자가 다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