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채무의 잔액·상환대상·처리상태를 관계로 연결하기

발행

채무가 여러 건일 때 개인 메모에 잔액과 상환 여부를 덧붙이면 어느 채무를 정리하려는지, 값이 어느 날짜에 해당하는지 혼란스럽다. 계정, 관찰된 잔액, 정리 계획을 별도 레코드로 두고 사건 키로 이어 보자.

레코드 타입 세 개

DebtAccount는 기관·상품 식별과 약정 문서를 가리킨다. BalanceSnapshot은 기준일, 출처, 잔액 안내 원문을 보유한다. PayoffPlan은 특정 계획에서 대상 계정으로 연결되며 예상·진행·확인 완료 상태를 가진다.

완료를 뜻하는 근거

계획 행을 완료로 바꾸려면 담당자가 정한 내부 기준에 따라 확인 문서 ID나 거래 근거를 연결한다. 신청이나 이체 지시만으로 완료됐다고 표시하지 않는다. 잔액 스냅샷은 시간이 지난 뒤에도 삭제하지 않고 최신 행과 비교할 수 있게 둔다.

이 구조는 상환 우선순위나 가능성을 자동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현황을 정확하게 보이게 하고 실제 처리 결과를 근거 문서와 다시 잇는 데이터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