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파트 토지·건물·점유정보를 하나의 주소 아래 연결하기

발행

비아파트의 주소는 자료를 찾는 출발점이지만 토지, 건물, 호실, 점유자와 임대차가 모두 같은 대상은 아니다. 주소 카드 하나에 내용을 합치지 않고 대상별 레코드를 만든 뒤 관계의 근거와 상태를 연결해야 구성 변화가 생겨도 앞선 기록을 보존할 수 있다.

주소 아래 엔터티 관계도

토지 ── 토지·건물 관계 ── 건물 ── 건물·호실 관계 ── 호실
  └─ 대지권 관계 ───────────────────────────────┘
                                             ├─ 점유 관찰
                                             └─ 임대차 계약 버전

하나의 건물에는 여러 호실이 연결될 수 있으므로 건물 정보를 호실마다 복사하지 않는다. 대지권은 토지와 호실 사이의 별도 관계로 두고, 원문 문서와 확인일을 함께 저장한다. 토지 자료와 건물 자료의 기준일이 다르면 하나의 최신일로 합치지 않고 각 연결 옆에 표시한다.

변경되는 관계는 사건으로 남긴다

후보관계에는 제안한 사람, 제안일, 근거 문서, 확인할 차이를 남기고 확인 후 확정·기각 상태로 바꾼다. 기각된 후보도 삭제하지 않아 같은 잘못된 연결이 반복되는 일을 줄인다. 이 관계 상태는 자료 연결 수준을 뜻하며 권리의 법적 효과를 판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