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키 아래 임대차와 권리 문서를 별도 레코드로 연결하기
발행
임대차 계약, 점유 확인, 전입 관련 자료, 등기 권리 문서는 한 집을 설명해도 서로 다른 시점과 범위를 갖는다. 주소 한 줄에 내용을 복사해 모으기보다 주소 키 아래 문서와 관찰 레코드를 각각 연결한다.
자료는 독립 레코드로 둔다
Property ID ├─ LeaseContract ID → 기간·보증금·계약 버전 ├─ OccupancyCheck ID → 관찰일·확인 방법·상태 ├─ MoveInEvidence ID → 자료 유형·기준일·출처 └─ RegistryEntry ID → 발급본·원문 위치·항목 상태
계약상 임차인과 실제 점유를 자동으로 같은 관계로 합치지 않는다. 근거 문서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은 연결은 후보 상태로 표시하고 담당자가 대조한 뒤 확정한다.
시점 차이가 남아 있는 카드
각 문서에는 발급일, 그 문서가 설명하는 기준일, 시스템 입력일을 각각 저장한다. 서로 맞지 않는 자료는 “자료 간 시점 차이”로 표시하며 하나를 지워 차이를 숨기지 않는다. 전입·임대차 정보의 상태 또한 권리의 법적 효력을 자동 판정하는 필드가 아니다.
이 구조는 주소 하나에서 연결된 자료를 빠르게 찾게 하면서 각 항목의 원문 경계를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