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매계약의 계약금·중도금·잔금을 하나의 자금기록으로 관리하기
발행
매매계약은 한 건이지만 지급 이벤트는 여러 시점에 걸쳐 발생한다. “총 지급액” 하나로 저장하는 대신 각 이벤트를 계약 ID와 연결해 예정과 확인을 나란히 추적한다.
지급 이벤트를 쌓는 순서
- 계약 등록: 계약 ID와 대상 주택 ID를 만들고 근거 문서 버전을 연결한다.
- 예정 이벤트 생성: 계약금·중도금·잔금 등 원문에서 확인한 지급 구분과 날짜를 각 행에 기록한다.
- 지급 상태 갱신: 송금 지시, 실제 이체, 수령 확인을 서로 다른 상태로 표시한다.
- 정정 추가: 날짜나 금액이 바뀌면 과거 행을 지우지 말고 변경 문서로 새 버전을 만든다.
이 흐름은 지급금의 실제 상태를 더 정확하게 보여 준다. 매매잔금 자금 항목을 구분하는 매매잔금 자금 항목을 구분하는 참고자료는 입력항목을 설계할 때 참조할 수 있으나 계약서와 지급 증빙이 각 이벤트의 근거다.
정산 카드가 보여 줄 내용
카드 맨 위에는 계약의 현재 상태를 표시하고, 아래 이벤트는 예정일 순으로 둔다. 완료되지 않은 지급을 자동 합산해 “남은 잔금”처럼 단정하지 말고, 계산을 한다면 산식·대상 이벤트·계산 시점을 별도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