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최고액과 실제잔액을 출처별로 나눠 저장할 필드

발행

등기에서 확인한 금액과 금융기관이 안내한 잔액은 발생한 문서와 기준 시점이 다르다. 데이터를 입력하는 사람이 금액의 뜻을 기억하도록 기대하지 말고, 저장 구조가 유형을 함께 보존하게 한다.

필드 사전: 한 숫자에 붙는 꼬리표

value_kind
등기상 채권최고액인지, 잔액 안내인지 분류한다. 두 유형은 서로 대체하지 않는다.
source_document
발급본 또는 안내를 다시 찾을 수 있는 문서 ID다.
effective_date
금액이 설명하는 기준일이다. 자료를 받은 날과 같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observed_at
담당자가 시스템에 입력하거나 확인한 시점이다.
unit_and_raw_text
원문 단위와 문서의 표시를 보존한다.
verification_state
직접 확인, 전달받음, 재확인 필요 등 근거 수준을 표현한다.

예를 들어 입력 화면이 숫자만 받아들이면 두 종류를 같은 칸에 밀어넣기 쉽다. 값 유형을 필수 선택으로 만들고 원문 문서와 연결해야 한다. 비교용 표시는 원문행을 덮어쓰지 않고 별도 계산 레코드로 만든다.

왜 각각의 날짜를 보존해야 하나

같은 금액도 기준일이 다르면 동일한 현재 상태를 뜻한다고 볼 수 없다.

자료가 갱신되면 새 스냅샷을 추가하고 오래된 행은 과거 관찰로 남긴다. 이 기록 방식은 금융결과를 산출하거나 법률상 의미를 자동 판정하지 않는다.